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2023년 20조 원, 5년 동안 100조 원 녹색산업 수출

탄소중립, 순환경제, 물 산업 등 3대 녹색 신산업을 키우고 민관 협력, 고위급 환경 비지니스, 재원 조달, 녹색 공적원조(그린 ODA) 확대 등으로 2027년 100조 원 수주를 목표로 2023년 20조 원 녹색산업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성장동력으로 미래 유망 3대 녹색 신산업을 육성 그간 전통적 오염처리 산업과 환경기초시설에 머물러 있던 국내 녹색산업을 △탄소중립, △순환경제, △물 산업 등 신산업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육성한다. 탄소중립 ▲수상태양광(’23년 신규 2개소), ▲바이오가스(‘23년 신규 4개소), ▲그린수소(재생에너지→물 분해→수소, 성남 정수장 ’23년 공급, 충주·밀양 ‘23년 착공) 등을 추진한다. 순환경제 ▲도시유전(폐플라스틱 → 석유화, 공공 열분해 ..

카테고리 없음 2023. 1. 6. 11:28
미래 핵심기술에 6조 6,726억원 투자

정부에서는 연구개발사업 종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6조 6,726억원을 투자하는 ‘2023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분야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첨단바이오(5,563억원)·탄소중립(1,473억원)·디지털 혁신기술(8,059억원) 등 미래 핵심기술 개발에 2023년 3조 4천억원 지원, 자율성과 전략성을 겸비한 기초연구 예산 확대(2조 629억원, +2.5%), 차세대 발사체 개발(290억원), 뇌과학 융합기술(68억원), 양자기술개발선도(양자센서, 71억원) 등 미래 기술 선점을 위한 신규 사업 착수하고 그리고 대형연구시설 사업 사전검토 체계 마련, 최고 전문가 중심의 평가위원 구성 등 연구개발 절차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미래 핵심기술을 선점하기..

카테고리 없음 2023. 1. 5. 15:15
첨단바이오와 디지털기술의 융합을 위해 5,594억원 투자

정부에서는 바이오 기술혁신을 위해 ‘23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약‧의료기기 등 바이오 핵심산업 육성, 첨단바이오 미래전략기술 확보, 국민건강 증진 및 데이터기반 생태계 조성 등으로 ’23년 바이오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규모는 ’22년 5,547억원 대비 47억원(0.8%)이 증가한 5,594억원 규모이며, 첨단 뇌과학,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데이터기반 연구 등 첨단바이오 미래유망 분야에 대한 신규사업 6개(254억원)를 추진한다. 미래유망 분야 국가 바이오 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바이오 공통기반기술인 생명현상 분석기술, 생체모사 모형화 기술, 합성생물학 기술 연구 등 차세대 바이오 기술개발을 위해 760억원을 지원하고, 천연물·장내 미생물·바이오에..

카테고리 없음 2023. 1. 5. 10:55
가자미 그물 보급 해양생태계 살린다

잘 썩지 않는 나일론 등의 섬유로 만들어진 그물이 유실되어 물고기가 걸리게 되고, 이를 먹으려던 다른 물고기가 다시 걸려 죽게 되는 현상을 유령어업이라고 하는데 정부에서는 유령어업 저감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생분해 그물 보급사업’은 대게·붉은 대게·꽃게·참조기·가자미·감성돔용 자망과 붕장어·문어·꽃게·골뱅이용 통발로 매년 1월 중에 어업인 신청을 받는다 생분해 그물 보급 계획 및 신청 2007년부터 생분해 그물을 보급하여 2022년 12월까지 총 5,684척의 어선에 보급해 왔고, '23년에는 국비 59억 원을 투입하여 어선 661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자체별 사업 선정 기준과 절차에 따라 생분해 그물 보급 대상자로 선정된 어업인은 생분해 그물과 나일론 그물 가격의 차액과 함께, 나일론..

카테고리 없음 2023. 1. 3. 10:12
이전 1 ··· 10 11 12 13 14 15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웃고살자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