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2023년 20조 원, 5년 동안 100조 원 녹색산업 수출

웃고살자 2023. 1. 6. 11:28

목차


    728x90
    반응형

    탄소중립, 순환경제, 물 산업 등 3대 녹색 신산업을 키우고 민관 협력, 고위급 환경 비지니스, 재원 조달, 녹색 공적원조(그린 ODA) 확대 등으로 2027100조 원 수주를 목표로 202320조 원 녹색산업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성장동력으로 미래 유망 3대 녹색 신산업을 육성

    그간 전통적 오염처리 산업과 환경기초시설에 머물러 있던 국내 녹색산업을 탄소중립, 순환경제, 물 산업 등 신산업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육성한다.

    탄소중립

     ▲수상태양광(’23년 신규 2개소), 바이오가스(‘23년 신규 4개소), 그린수소(재생에너지물 분해수소, 성남 정수장 ’23년 공급, 충주·밀양 ‘23년 착공) 등을 추진한다.

    순환경제

     도시유전(폐플라스틱 석유화, 공공 열분해 시설 ’23년 신규 2개소), 도시광산(폐배터리 희소금속, R&D ‘24년까지 252억원 지원) 등을 추진한다.

    산업

     스마트 물 기반 시설(스마트 상·하수도 구축, ~’23), 해수 담수화(서산, ~‘24) 등을 추진한다.

    녹색산업 202320조 원, 2027년까지 누적 100조 원의 수출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은 그린수소, 해수 담수화 등의 분야에서 17.5조 원 수출과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중앙 및 동남아시아에는 산업단지 내 상하수도, 매립가스 발전소 등 2.1조 원 수출을 목표로 중동 및 중앙·동남아시아 등 지역별 맞춤형 수출전략을 수립하여 그간 내수시장에 머물러 있는 녹색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이를 통해 올해 내 녹색산업 분야에서 20조 원 수주를 추진한다. 그리고 미래에는 유망 3대 녹색 신산업을 바탕으로 소재·부품·장비 등 진출 분야를 확대하고, 북미와 유럽까지 개척하여 임기 내 100 원을 수출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주요 전략산업 적극 지원

    안정적인 공업용수 확보를 위해 하수 재이용을 대폭 확대하고, 반도체의 명수인 초순수(ultra pure water) 생산기술을 2025년까지 국산화하여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무공해차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우리 자동차 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무공해차 보조금 체계 개편 및 충전 인프라 확충 등 탄탄한 내수시장으로 수출을 뒷받침 하여 반도체, 자동차 등 우리나라 주요 수출산업의 초격차 유지도 환경 측면에서 적극 지원한다.

     

    728x90
    반응형